‘전월세사기’에 관한 검색결과 93건
하늘과 땅, 사람이 하나되는 건강축제 2017 증평 인삼골 축제 매년 가을 인삼 수확철이 되면 증평에서는 인삼골축제가 열린다. 지도를 펼쳐놓고 보자면 우리나라에서 손꼽히게 작은 도시인 증평이지만 품질 좋은 명품 인삼이 생산됨은 물론 이곳에서 전국인삼유통의 25%가 이뤄지고 대형 인삼가공공장까지 입지해 있으니 인삼의 고장이라 할 만하다. 명품 인삼을 비롯하여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 가득한 증평인삼골축제를 다녀왔다. 2017년 9월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나흘간 증평 보강천 체육공원 일원에서 인삼골축제가 열렸다. 하늘과 땅, 사람이 하나 되는 건강축제를 즐기기 위해 보강천 일대는 수많은 관광객으로 가득하다. 보강천의 분수는 시원한 물줄기로 오작교와 견우직녀교를 건너는 손님들을 맞이한다. 높다란 미루나무들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아름다운 미루나무숲의 숲무대와 많은 사람들이 모여 즐길 수 있는 본무대에서 음악, 시식, 특공무술시범, 경매 등 다양한 행사가 풍성하게 펼쳐진다. 또한 증평인삼존, 민속체험존, 어린이체험존, 가족체험존, 농특산물판매존 등 많은 구역의 부스들이 마련되어 있어 축제의 즐거움이 더욱 다채롭다. 인삼은 약으로 쓰이는 뿌리의 형태가 사람(人)의 모습과 닮았다고 하여 인삼(人蔘)이라 불리게 되었다. 사람과 닮은 인삼은 한방에서 가장 중요한 약재로 꼽히며 오래도록 대표적인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증평인삼은 사포닌 함량이 높고 향이 좋은 명품으로 인정받는다. 축제장에서 맛본 인삼튀김이 한동안 생각 날 듯하다. 추석을 앞두고 열린 축제이기에 인삼골축제에는 가족·친지들의 건강을 챙기고자 더욱 많은 관광객이 방문한 듯하다. 생산자들이 오랜 시간 직접 공들여 기른 인삼들을 판매하는 증평인삼판매존은 이동이 어려울 정도로 많은 사람으로 북적였다. 질 좋은 인삼들 틈에서 더욱 좋은 인삼을 고르려는 신중한 눈빛과 움직임, 그리고 홍삼 족욕체험, 인삼차시음 등 다양한 체험들로 축제장은 분주하다. 인삼뿐 아니라 더덕, 사과, 꿀, 청국장 등 증평의 품질 좋은 농특산물 또한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어 인기리에 판매되었다. 정성껏 가꾼 생산품들을 소비자들이 한입씩 맛을 볼 때마다 감탄하니 정신없이 바쁜 와중에도 서로 기분이 좋고 즐거워 보인다. 메인무대에서 진행되는 농특산물 즉석경매에 참가하면 좋은 식품을 저렴한 가격에 즐거움도 덤으로 가져갈 수 있다. 증평군 부녀회에서 운영하는 추억의 도시락과 증평군 사곡마을에서 개발한 인삼나또를 곁들인 부추비빔밥은 이 축제의 별미이다. 인삼축제이니만큼 인삼먹거리가 빠질 수 없다. 향긋하고 고소한 인삼튀김에 막걸리나 맥주로 목을 축이고, 담금주의 대표인 인삼주, 인삼차, 인삼셰이크 등도 놓칠 수 없다. 초가민속촌에서는 옛 주막 분위기 그대로 운치 있게 술과 음식을 먹고 마실 수 있다. 한쪽에서는 방금 찐 쌀을 떡메로 치며 뜨끈한 떡으로 우리를 유혹한다. 인삼골 축제 시, 꼭 들러야 하는 곳! 홍삼포크 판매장이다. 홍삼포크시식에 쓰인 구이틀은 세계최장구이틀로 기네스북에 올랐다고 한다. 홍삼포크는 홍삼을 가공하고 남은 부산물로 돼지를 사육하여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브랜드 특허까지 획득하였다. 지글지글 익는 삼겹살의 유혹은 뿌리치기 힘들다. 홍삼포크존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홍삼포크를 구입하여 마련되어 있는 상차림 식당에서 바로 구워먹을 수 있다. 1인 3천 원으로 상추, 깻잎, 고추, 마늘 등의 쌈채소와 김치가 제공된다. 볼거리도 넘친다. 어린이 합창제, 마술콘서트, 댄스, 인기가수들의 공연과 국제청소년페스티벌, 특공무슬시범까지 여러 장르의 무대가 이어진다.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옥구슬 굴러가듯 맑은 목소리의 어린이들의 노래는 절로 우리들의 얼굴에 웃음을 띄게하고, 화려한 몸짓의 군무와 목소리의 전문댄서와 가수들은 우리들의 눈과 귀를 호강시켰다. 특히 제13공수여단의 무술시범은 상상 이상으로 신체를 단련한 육군들의 우렁찬 기합과 칼 같은 동작에 이어 나무와 돌을 손과 머리로 박살내며 관광객들의 갈채를 받았다. 개그맨 변기수의 사회로 진행된 국제청소년페스티벌 속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정에 박수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해가 갈수록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증평인삼골축제는 꼭 가봐야 할 충청북도 유망축제로 4년 연속 선정되었다. 먹고 보고 즐길 것이 가득해 사람들로 북적이는 걸 보니 내년에는 5년 연속 선정되지 않을까 싶다. 인심 좋고 인삼 좋은 건강1번지 증평의 인삼골축제가 명품 인삼과 함께 더욱 알찬 명품 축제로 거듭나길 기대한다. [2017 증평 인삼골 축제] 일정2017. 09. 28 (목) ~ 2017. 10. 01 (일) 주소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인삼로 23 보강천시민체육공원 일원 홈페이지http://www.jeungpyeongfestival.com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매우만족 만족 보통 불만족 매우불만족 여러분들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최종수정일 2025-01-31 11:11
> 추천관광 > 여행답사기
, 노인복지관, 노인전문 요양원, 청소년수련관, 장애인복지관, 게이트볼장, 보건소,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조성기간 : 2004 ~ 2012 시설별 개요 충혼탑 증평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위패를 모심 규 모 : 1식 (W 10.5m × L 10.5m × H 9.77m) 공사기간
> 분야별정보 > 복지 > 복지시설 > 보건복지타운
건강에 으뜸! 증평인삼, 아이 먹니? 증평군 인삼 여행 충청북도 최대 인삼 집산지 증평군 증평의 인삼은 선애삼이라는 별칭을 가졌다. 청정자연에서 우수한 품질로 자라나 신선(仙)이 사랑(愛)한 인삼(蔘)이라는 의미라고 한다. 예부터 증평군은 인삼이 풍부했다. 노인들이 노상에 앉아 간식으로 먹었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지역민들에게는 아주 흔한 것이었다고 한다. 현재의 선애삼은 지역을 넘어 전국으로 뻗어가고 있다. 증평군이 현재 충북인삼 생산의 2/3를 담당하고 있으니, 무슨 설명이 더 필요할까. 단연 충청북도에서 가장 뛰어난 양질의 인삼을 생산해내는 곳은 증평군이다. 증평 최대 인삼 구매처 인삼관광휴게소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 증평 인삼을 만나보았다. 증평에서 가장 크고 다양한 규모로 인삼 관련 상품을 판매하는 곳이 있다. 차를 타고 증평 IC로 나와 곧게 뻗은 중부로를 약 10분 정도 달리다 보면 하나의 광장과 마주하게 되는데, 바로 이곳이 증평인삼관광휴게소다. 증평인삼을 비롯한 농·특산물 유통의 중심지로 삼고, 인삼을 테마로 2005년 조성되었다. 충북인삼농협 유통센터(인삼판매장), 인삼상설판매장, 인삼관광휴게소 등 다양한 공간에서 인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직접 구매할 수 있다. 휴게소에서 가장 다양하고 기본적인 인삼 제품을 만날 수 있는 곳은 충북인삼농협 유통센터다. 2009년 세워진 충북인삼농협은 충북인삼과 증평인삼 명품화에 앞장서기 위해 노력하는 직판장이다. 생산단계를 체계화하고 유통단계를 축소해 소비자로 하여금 신뢰성 있는 품질의 인삼을 제공함으로서, 대한민국 인삼유통의 중심지가 되는 것이 이곳의 목표라고 한다.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은은하고 쌉쌀한 향이 코끝을 타고 들어온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인삼 관련 상품들이다. 수삼, 홍삼, 홍삼액, 홍삼 절편, 인삼 차, 홍삼정과, 인삼 마스크팩 등 그 종류는 헤아릴 수가 없다. 상품성 또한 훌륭하여 충북을 찾는 중국 단체관광객들에게도 특히 인기가 많다고 한다. 건강을 생각하는 이들에게 이상향이 있다면, 이곳일지도 모르겠다. 품질 좋고 다양한 인삼들이 판매되고 있지만, 사실 일반인들은 많은 인삼에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구분하기 어려운 일이다. 또한, 구매하여 직접 손질하거나, 약으로 내리는 것도 쉽지 않다. 구매자들의 이런 궁금증이나 고충을 충북인삼농협에서는 단번에 해결할 수 있다. 상주하는 직원이 인삼 관련 정보를 친절히 알려주고, 수삼세척실과 홍삼달임방이 완비되어 있어 원하는 방문객이면 누구나 세척과 달임을 맡길 수 있다(홍삼 달임 시간은 이틀이 소요, 달여진 액은 택배로 배송 가능. 알고 먹으면 더 좋은 증평인삼 필자 역시 방문하였을 때 다양한 인삼마다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헷갈렸다. 하지만 친절한 직원의 안내로 인삼에 관련한 새롭고 다양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었다. 이곳으로의 방문이 전에는 다 똑같다고 여기던 인삼을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된 계기가 된 셈이다. 인삼은 보통 보존 상태와 등급에 따라 종류를 나눈다고 한다. 인삼을 보존 상태에 따라 구분하면 인삼, 수삼, 건삼, 홍삼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먼저 인삼은 건삼, 수삼, 홍삼, 태극삼 등을 통칭하는 것이다. 수삼은 밭에서 재취한 살아있는 상태의 인삼을 말하고, 건삼은 수삼을 가공 없이 건조시킨 것, 홍삼은 수삼을 증기에 쪄낸 뒤 건조시킨 것을 지칭한다. 등급에 따라 구분하는 방법도 있는데, 여기서 등급은 표본 상태에 따라 결정된다. 인삼 몸통에 난 흠집 정도와 뿌리의 발달 형태 그리고 발색에 따라 등급을 나누는데, 천삼(1등급), 지삼(2등급), 양삼(3등급), 절삼(등외) 총 네 등급으로 분류한다. 몸통에 흠집이 없고, 다리와 색깔의 상태가 훌륭하면 천삼(天蔘)으로 취급되는 것이다. 천삼 생산량은 전체 인삼 중 0.4% 안팎이라고 하니, 정말 이름처럼 하늘이 내린 삼이라고 할 만하다. 잘생긴 천삼의 모양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사람 모양의 인삼을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보편적으로 시중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등급의 인삼은 지삼(地蔘)이다. 인삼칠효설(人蔘七效設) 1. 익혈복맥(益血復脈) 혈액을 보충하고 맥을 회복시킴 2. 양심안신(養心安神)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정신을 안정시킴 3. 보기구탈(補氣救脫) 원기를 보하고 허탈을 구함 4. 생진지갈(生津止渴) 체액을 보충하고 갈증을 멈추게 함 5. 보폐정천(補肺定喘) 폐의 기능을 보하고 천식을 그치게 함 6. 건비지사(健脾止瀉) 위장을 튼튼하게 하고 설사를 멈추게 함 7. 탁독합창(托毒合瘡) 독을 제거하고 종기를 없앰 무엇이든 알고 먹으면 더 유익하고 몸에도 좋게 느껴지는 법이다. 옛 한의학 서적인 『신농본초경』에서는 인삼이 상약(上藥) 중 으뜸이라고 이르고 있다. 오장을 보호하고, 눈을 맑게 하며 정신 안정과 두뇌에도 이로운 효과가 있다고 전한다. 특히, ‘인삼칠효설’이라고 정의하여 인삼의 효능에 대해 강조해둔 기록도 찾아볼 수 있다. [증평 인삼관광휴게소] 주소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중부로 2451 전화043-835-3761 인삼을 먹고 자란 돼지, 사미랑 홍삼포크 효능을 알았으니 먹고, 맛으로 느껴보자. 인삼을 직접 먹어보는 대신 사미랑 홍삼포크를 먹어보기로 했다. 사미랑 홍삼포크는 홍삼껍질을 먹여 키운 돼지고기의 브랜드로서, 증평에서 만날 수 있는 인삼 관련 다양한 먹거리 중 하나이다. 매장은 증평군 증평읍 한울공원 인근에 자리하고 있다. 매장에서는 도축된 고기를 받아 직접 손질하고 판매하고 있었다. 신선한 고기 중 직접 선별해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한 고기를 바로 매장 안 식당에서 구워먹을 수 있다. 다양한 부위의 고기 중 삼겹살을 골라 2층 식당으로 올라갔다(상 차림비 무료). 여느 식당과 다를 것은 없지만 넓고 깔끔해 보였다. 식당에서는 고기 이외에 다양한 요리도 만날 수 있었는데, 메뉴 중 충청도의 별미 ‘짜글이’가 눈에 띠어 함께 먹기로 했다. 짜글이는 양념한 돼지고기에 다양한 채소와 육수를 넣고 끓인 충청도의 향토 음식이다. 인삼의 고장 증평의 맛과 충청의 향수를 함께 맛볼 수 있게 되었다. 고기의 맛은 부드럽고 담백한 품질 좋은 삼겹살과 같았다. 고기 자체가 신선했고, 돼지고기 특유의 잡내도 없었다. 홍삼포크는 짜글이 안에도 풍성히 담겨 있었는데, 큼직하게 썬 고기와 매콤달콤한 국물이 찬바람의 냉기를 싹 가시게 해주었다. 고기 맛의 비법에 대해 이곳 사장님은 홍삼 속 사포닌이 잡내를 잡아주고, 육질을 부드럽게 만드는 것이라고 전했다. 홍삼을 먹은 돼지는 사포닌 덕분에 면역력도 강하다고 한다. 전염병이 돌아도 웬만하면 농가가 폐사까지 이르는 일이 드물 정도라고 한다. 브라우저가 비디오 태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증평군민들의 인삼에 대한 높은 자부심을 여러 번 느낄 수 있었다. 증평의 곳곳에 세워진 인삼 관련 조형물도 다양하게 볼 수 있었고, 인삼과 매개한 다양한 지역행사가 증평을 알리는 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증평인삼골축제부터 증평인삼씨름대회, 증평인삼전국자전거대회까지, 명칭에 ‘인삼’이 들어가는 것은 매우 흔한 일이다. 증평인삼은 이미 충북권에서 최고의 상품으로 발돋움했으며, 앞으로도 더 나아가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개발을 거듭 중이라고 한다. 지역민의 높은 자부심과 땀 흘리는 노력이 증평인삼의 미래를 더 기대되게 만들고 있다. [증평 사미랑 홍삼포크] 주소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송산로1길 17-1 전화043-838-3102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매우만족 만족 보통 불만족 매우불만족 여러분들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최종수정일 2025-01-31 11:11
> 추천관광 > 여행답사기 > 증평 맛 탐방
먹는 물 검사항목 및 검사주기 먹는 물 검사항목 및 검사주기 먹는 물 검사항목 및 검사주기 에 대한 표로서 에 대한 내용입니다. 구분 측정항목 정수장 매일검사(6항목) 냄새, 맛, 색도, pH, 탁도, 잔류염소 매주검사(7항목) 일반세균, 초대장균군, 대장균(또는 분원성대장균군),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과망간산칼륨소비량, 증발잔류물 매월검사(49항목) 먹는물(소독제 첨가) 수질기준 전항목 분기1회(54항목) 먹는물 수질기준 전항목 + 소독부산물(5항목) 1일 10만톤이상 2003. 1. 1부터, 10톤 미만 2004. 7. 1 시행 수도꼭지 매월검사(4항목)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또는 분원성대장균군), 잔류염소 수도관노후지역수도꼭지 매월검사(10항목)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또는 분원성대장균군), 암모니아성질소, 철, 동, 아연, 망간, 염소이온, 잔류염소 급수과정시설별 매분기검사(11항목)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또는 분원성대장균군), 암모니아성질소, 총트리할로매탄, 철, 동, 아연, 탁도, 잔류염소, pH 간이ㆍ전용상수도소규모급수시설 분기검사(13항목)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또는 분원성대장균군),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냄새, 맛, 색도, 탁도, 불소, 망간, 알루미늄, 잔류염소 반기검사 먹는물(소독제 첨가) 수질기준 전항목(49개항목) 먹는물 수질기준 전항목(46개항목) 먹는물공동시설 1,3,4분기(6항목)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또는 분원성대장균군),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과망간산칼륨소비량 2분기(47항목) 먹는물 수질기준 전항목(우라늄 포함) 샘물(원수) 매주1회(5항목) 총대장균군, 일반세균(저온 + 중온), 분원성연쇄상구균, 녹농균, 아황산환원혐기성포자형성균 분기1회(46항목) 먹는샘물, 원수수질기준 전항목 먹는샘물(제품수) 매일1회(5항목) 냄새, 맛, 색도, pH, 탁도 매주2회(3항목) 일반세균(저온 + 중온), 총대장균군, 녹농균 매월1회(4항목) 분원성연쇄상구균, 아황산환원혐기성포자형성균, 살모넬라, 쉬겔라 분기1회(50항목) 먹는샘물 제품수 수질기준 전항목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매우만족 만족 보통 불만족 매우불만족 여러분들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담당부서 : 상수도팀 연락처 : 043-835-4083 최종수정일 2025-01-31 11:11
> 수도상식 > 수질검사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