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득신이’에 관한 검색결과 482건
생애와 벼슬살이 부족한 자질 끝없는 노력 당대 최고 수준의 시인 억만 번의 독서 생애와 벼슬살이 백곡 김득신(金得臣, 1604년 10월 18일 ~ 1684년 8월 30일) 선생은 조선 중기의 문인이자 시인으로 자는 자공(子公), 호는 백곡(栢谷)이며 본관은 안동(제학공파
> 김득신소개
이전 다음 김득신 묘소(金得臣 墓所) 종별충청북도 기념물 소재지증평군 증평읍 율리 산 8-1 지정일2014-01-03 소개 증평읍 사무소에서 청안방면으로 가다 증천교 앞 삼거리에서 오른쪽으로 청원군 초정방면의 503번 지방도를 따라 좌구산관광문을 지나 3.5㎞쯤 가면 율리
> 역사/문화 > 김득신 묘소
생애와 벼슬살이 부족한 자질 끝없는 노력 당대 최고 수준의 시인 억만 번의 독서 생애와 벼슬살이 백곡 김득신(金得臣, 1604년 10월 18일 ~ 1684년 8월 30일) 선생은 조선 중기의 문인이자 시인으로 자는 자공(子公), 호는 백곡(栢谷)이며 본관은 안동(제학공파
> 김득신소개 > 인물소개
오언절구 칠언절구 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용호에서(龍湖) 시골집(田家) 구정에서(龜亭) 앞산 뿌리는 비에 걱정이 이네 객지에서 중구일을 만나(客中逢九日) 새벽길 나서며(曉發) 부채에 쓰다(題便面) 선주에서(善州) 난리 뒤에 짓다(亂後作) 길 가는 중에(途中) 최국보에게 지어 주다(贈崔國輔) 숙녕전 벽 위에 써 붙이다(題肅寧殿壁上) 여관에서 밤에 읊다(旅館夜吟) 雨中吟 (우중음) 비오는 날 읊다 詠怪松 (영괴송) 괴이한 소나무 우연히 읊다(偶吟) 밤새 읊다(夜吟) 관등절(觀燈日) 밀암동(蜜巖洞) 작품선택 작품을 선택해주세요 용호에서(龍湖) 시골집(田家) 구정에서(龜亭) 앞산 뿌리는 비에 걱정이 이네 객지에서 중구일을 만나(客中逢九日) 새벽길 나서며(曉發) 부채에 쓰다(題便面) 선주에서(善州) 난리 뒤에 짓다(亂後作) 길 가는 중에(途中) 최국보에게 지어 주다(贈崔國輔) 숙녕전 벽 위에 써 붙이다(題肅寧殿壁上) 여관에서 밤에 읊다(旅館夜吟) 雨中吟 (우중음) 비오는 날 읊다 詠怪松 (영괴송) 괴이한 소나무 우연히 읊다(偶吟) 밤새 읊다(夜吟) 관등절(觀燈日) 밀암동(蜜巖洞) 용호에서 (龍湖) 古木寒雲裏 (고목한운리) 秋山白雨邊 (추산백우변) 暮江風浪起 (모강풍랑기) 漁子急回船 (어자급회선) 고목은 찬 구름 속에 잠기고 가을 산엔 소낙비 들이친다 저무는 강에 풍랑이니 어부가 급히 뱃머리 돌리네 시골집 (田家) 籬弊翁嗔狗 (이폐옹진구) 呼童早閉門 (호동조폐문) 昨夜雪中迹 (작야설중적) 分明虎過村 (분명호과촌) 울타리 해지니 늙은이가 개를 꾸짖고 아이 불러 일찍 문을 닫네 어젯밤 눈 속의 발자취 보니 분명히 마을에 범이 지나갔구나 구정에서 (龜亭) 落日下平沙 (낙일하평사) 宿禽投遠樹 (숙금투원수) 歸人欲騎驢 (귀인욕기려) 更怯前山雨 (갱겁전산우) 지는 해는 모래밭에 떨어지고 간밤의 새는 머언 숲으로 깃든다 돌아갈 사람 나귀에 오르려나 앞산 뿌리는비에 걱정이 이네 夕照轉江沙 (석조전강사) 秋聲生野樹 (추성생야수) 牧童叱犢歸 (목동질독귀) 衣濕前山雨 (의습전산우) 저녁놀은 강가 모래밭으로 넘어가고 가을 소리는 들나무에서 나네 소를 몰고 가는 목동 앞산 비에 옷이 젖었구나 객지에서 중구일을 만나 (客中逢九日) 舊國千山隔 (구국천산격) 登樓首畿擡 (등루수기대) 可嗟重九日 (가차중구일) 辜負菊花杯 (고부국화배) 고향은 온통 산으로 막혀있어 누각에 올라 몇 번이고 고개를 들었던가 애석도다 중구일에 국화술 한 잔도 잡지 못하는구나 새벽길 나서며 (曉發) 曉發靑淮驛 (효발청회역) 群鷄腷膊啼 (군계픽박제) 行行天乃曙 (행행천내서) 始識山高低 (시식산고저) 새벽에 청회역을 출발하니 뭇 닭들이 홰를 치는구나 가고 가다보니 날은 새어 비로소 산의 높낮이를 알겠더라 부채에 쓰다 (題便面) 明日驪江去 (명일여강거) 尊前動別愁 (준전동별수) 情親無老小 (정친무로소) 憶爾望春州 (억이망춘주) 내일 여강으로 떠나려니 술잔 앞엔 이별의 시름 밀려오네 정 깊은 사이에는 노소가 없으니 자네 그리워 춘주를 바라보겠지 선주에서 (善州) 塞北歸春雁 (새북귀춘안) 林端集暮鴉 (임단집모아) 如何嶺外客 (여하영외객) 留滯苦思家 (유체고사가) 북녘 하늘에 봄 기러기 돌아가고 숲 끝에 저녁 까마귀 떼 깃든다 어찌할거나 영남 나그네 오가도 못 하네 고향 생각 고달파 난리 뒤에 짓다 (亂後作) 天地春光動 (천지춘광동) 群鴻向北征 (군홍향북정) 如何人異鳥 (여하인이조) 三載滯湖城 (삼재체호성) 천지에는 봄빛 퍼지고 기러기 떼 북으로 향해 가건만 어찌하여 사람은 새만도 못하여 세 해째 호성에 머무는고 길 가는 중에 (途中) 驢背駄春睡 (여배태춘수) 靑山夢裏行 (청산몽리행) 覺來知雨過 (각래지우과) 溪水有新聲 (계수유신성) 봄날 졸음을 나귀 등에 싣고 꿈길로 청산을 다니다가 퍼뜩 잠 깨어 비 온 줄 알았네 콸콸 흐르는 시냇물 소리 있기에 최국보에게 지어 주다 (贈崔國輔) 如河儤直久 (여하포직구) 身若鳥粘黐 (신약조점리) 況又中懷惡 (황우중회악) 送君天一涯 (송군천일애) 왜 이리 숙직이 길기만 하나 끈끈이에 붙은 새 같은 신세 더욱이 속에서 화가 나는 것은 그대를 먼 곳으로 보내야 함일세 숙녕전 벽 위에 써 붙이다 (題肅寧殿壁上) 禁直春將晩 (금직춘장만) 歸心怒馬騰 (귀심노마등) 無朋又無酒 (무붕우무주) 憎殺月如燈 (증살월여등) 저무는 봄 날 궁궐에서 숙직하다 보니 돌아가고픈 마음 성난 말처럼 날뛰고 벗이 있나 술이 있나 등불 같은 저 달이 밉기만 하구나 여관에서 밤에 읊다 (旅館夜吟) 永夜坐不寐 (영야좌불매) 霜威透褐衣 (상위투갈의) 呼僮催鞴馬 (호동최비마) 月落衆星微 (월락중성미) 밤새 잠 못 이뤄 앉아 있자니 찬 기운은 갈옷을 파고든다 종놈 불러 떠날 차비 재촉하니 달은 지고 별빛도 희미해지네 雨中吟 (우중음) 비오는 날 읊다 家僮衝雨去 (가동충우거) 出糶晩歸旋 (출조만귀선) 竈婢欲炊飯 (조비욕취반) 濕薪火不燃 (습신화불연) 종놈이 빗속을 뚫고 가더니 느지막이 쌀을 사서 돌아오네 부엌 계집종 밥 지으려 해도 젖은 나무라 불이 붙질 않는구나 詠怪松 (영괴송) 괴이한 소나무 爲憐松擁腫 (위련송옹종) 不去憩溪畔 (불거게계반) 可笑杜陵翁 (가소두릉옹) 如何要直幹 (여하요직간) 울퉁불퉁 저 소나무 어여뻐 가도 못하고 냇가에서 머문다 우습다, 두릉옹은 어찌하여 곧은 줄기만 찾았던가 우연히 읊다 (偶吟) 臥對翠松色 (와대취송색) 出聞流水聲 (출문유수성) 倘非此兩事 (당비차량사) 坐讀南華經 (좌독남화경) 누워선 푸른 솔 마주보고 나와선 흐르는 물소리 듣는다 행여 이 두 가지 아니면 앉아서 남화경이나 읽고 있겠지 밤새 읊다 (夜吟) 早起催登路 (조기최등로) 人言夜未晨 (인언야미신) 曲肱雙眼合 (곡굉쌍안합) 秋夢落江濱 (추몽낙강빈) 일찍 일어나 갈 길 재촉하니 아직 날도 새지 않았다 하네 팔 베고 두 눈 감자 꿈은 가을 강가로 이른다 관등절 (觀燈日) 快閣憑天半 (쾌각빙천반) 無端病後登 (무단병후등) 亂來爲客久 (난래위객구) 時序又觀燈 (시서우관등) 높이 솟은 누각 중천에 기대있어 앓고 난 뒤 괜스레 올라가 보네 난리통에 나그네 된지 오랜지라 또 다시 관등절 맞는구나 밀암동 (蜜巖洞) 峽自何年闢 (협자하년벽) 江從太古來 (강종태고래) 遊人醒午睡 (유인성오수) 松子落蒼苔 (송자낙창태) 이 산골은 어느 해부터 열렸을까 강물은 태고 적부터 흘러 왔을 터 나그네 낮잠에서 깨어나니 솔방울이 푸른 이끼에 떨어진다 만족도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매우만족 만족 보통 불만족 매우불만족 여러분들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최종수정일 2025-01-31 11:11
> 김득신소개 > 작품소개